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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신년이 되면 토정비결을 본다.

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토정비결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북적되는 것을 여러번 본 적이 있다.토정비결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길래 사람들은 해마다 토정비결을 통해 한해운을 알고자 하는 것일까?

흔히 토정비결이라고 하면 한해의 신수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 올 한해의 나의 운세를 알아보는데는 토정비결만큼 좋은 것이 없다. 그렇게 때문에 사람들은 토정비결을 보고 이제는 토정비결을 보는 것이 한해의 습관처럼 되어 버렸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속에서 알 수 없는 우리의 삶의 미래에 대한 모습들을 토정비결을 통해 알아봄으로써 좋은 방향으로 삶이 펼쳐지기를 바란다. 그건 누구나 바라는 바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토정비결을 볼 때 그 점괘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점괘에 휘말리다 보면 그래도 좋을 수 있는 자신의 인생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바뀔수도 있기 때문이다.

점괘에 휘말리면 자신이 생각했던 삶의 모습이 그 이상으로 나빠질 수 있다.

토정비결은 가벼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쉽게 받아들이라는 말은 아니다.

단지 그 점괘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자신의 삶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방향으로 받아들이고 노력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사주나 토정비결과 같은 운세를 보고 그 점괘가 좋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점괘에 연연하기보다는 좋지 않은 점괘에 치우쳐 오히려 걱정하고 고민하는 일이 더 많을 것이다.

토정비결을 지은 이지함 선생도 자신의 점괘가 너무 정확하여 좋은 점괘가 나온 사람들의 경우 일도 안하고 흐지부지하게 인생을 사는 모습을 지켜보고서 그 점괘의 일부를 없앴다고 한다. 이렇게 사람들이 너무 점괘에 치중한 나머지 자신의 일에 소홀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 이지함 선생이 자신이 쓴 글을 없앴던 것이다.

이처럼 토정비결은 단지 사람의 운명을 판단한다기 보다는 나태해지고 자신의 삶을 미리부터 포기하는 사람들의 나약한 마음을 북돋아 좋은 방향으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자신의 인생을 위해 노력하라는 삶의 자세를 알려준다.


진리는 있으되 참 진리는 없는 것처럼 토정비결의 점괘도 100% 맞는 것이 아니다. 무턱대고 그 괘에 치우쳐 노력도 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운명에 내맡겨 버린다면 그것은 진정한 토정비결의 자세가 될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이끌어 나간다.

그저 간단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토정비결을 보면서 좋은 것에는 기쁨을 느끼고 나쁜 것이라 해도 그것에 너무 치우치지 말고 좋은 것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삶의 자세 속에서 토정비결은 우리의 삶속에 깊게 뿌리박을 수 있을 것이다.

토정비결을 통해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토정비결에 숨어있는 삶의 자세를 지켜나가는 것이고 아울러 자신의 인생에도 큰 섬광이 비치는 날이 꼭 오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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