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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괘법이란 말이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는 말 그대로 괘를 만드는 법을 말한다.

일단 술서를 풀이하게 되면 그 기본이 되는 괘를 만드는 법을 알아야 이 책이 효용가치가 있으며 그 안에 담겨진 메시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토정비결이 민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지금까지도 명맥이 이어져 내려온 것은 그 풀이 즉 괘를 만드는 법이 쉽게 풀이되어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또한 그 내용까지도 알기 쉽게 쓰여져 있고 풀이하기 쉽게 되어 있으니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술서가 될 것이다.

그러하면 토정비결의 괘를 만드는 법을 요약하여 설명하겠다.

토정비결을 보기 위해서는 세 개의 괘가 필요하다. 토정비결은 세 개의 작은 괘가 합쳐져 큰 괘가 만들어 지고 이 괘를 바탕으로 하여 내용을 풀이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기본이 되는 괘중 첫 번째 괘를 살펴 보겠다.

● 상괘

상괘. 즉 가장 위의 괘가 된다는 말이다. 이는 숫자로 풀이하여 볼 때 세 개의 자릿수중 첫 번째가 되는 백단위의 자릿수를 말하게 된다.
이는 나이와 해당년의 태세수(太歲數)를 합하여 8로 나눈 나머지의 숫자로 이루어 진다. 만일 나머지가 없다면 8로 치게 된다.

● 중괘

즉 중간에 위치하는 괘가 된다는 이야기 이다. 중괘는 세 자릿수중 가운데인 십단위의 숫자가 되며 이는 해당년의 해당월 날자수 즉 큰달이면 30이 이에 해당되고 작은달이면 29의 숫자에 해당된다. 이에 해당되는 숫자와 월건수(月建數)를 합하여 6으로 나눈 나머지 수를 다지게 되며 이 또한 나머지가 없을 경우 6이 된다.

● 하괘

말 그대로 가장 아래의 괘. 즉 가장 마지막 숫자인 일단위 숫자를 말하게 되며 이로써 괘는 완성이 되어 진다. 생일의 숫자와 일진수(日辰數)를 합하여 3으로 나누어 남는 숫자를 바탕으로 하여 얻어진다.

이로써 괘는 모두 얻어지고 완성이 되었다. 이렇게 얻어진 괘를 바탕으로 하여 맞는 풀이를 찾게 되면 그것이 자신이 한해동안 격게될 자신의 운명을 점친 결과이다. 이 괘의 구성을 한번 살펴보겠다.

자신의 괘를 상괘 중괘 하괘를 모두 풀이하여 얻어진 숫자를 바탕으로 그에 맞는 결과 값을 찾게 되면 은유적이나 비유적으로 풀이 해 놓은 내용을 보게 된다. 이 내용은 처음부분에 한해의 신수에 대한 총 평이 나오게 된다. 일 부분들을 짚은 것이 아니라 전체 내용을 짚어 내고 전체적인 당부의 말이 적혀져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그 아래에는 간략하게 정의되어진 월운이 나오게 된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내용이 길지 않게 풀이되며 직설적으로 모든 것을 짚어 주거나 예측하기보다는 은유적이고 시적인 표현 내용이 대부분이며 절망하기보다는 자신을 뒤돌아보고 자세를 가다듬게 하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미리 도와주는 내용이나 용기를 북돋아 주는 내용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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